세라젬, 청정가전 ‘세라봇’ TV 광고 캠페인 온 에어

안심살균수 로봇청소기 ‘세라봇’ TV 광고 캠페인 1월 18일(월)부터 온 에어
바닥과 밀접하게 생활하는 다양한 상황 제시, 살균수와 3MOP 등 차별화된 기능 강조

2021-01-18 11:51 출처: 세라젬

세라젬 신개념 로봇청소기 세라봇

천안--(뉴스와이어) 2021년 01월 18일 --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CERAGEM)이 안심 살균수를 활용한 신개념 로봇청소기 ‘세라봇’의 TV광고 캠페인을 1월 18일(월)부터 선보인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바닥과 밀접하게 생활하는 한국 가정의 일상적인 모습을 통해 바닥 청결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청정가전 ‘세라봇’의 기능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주거 공간의 역할이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바닥이 소파와 침대, 헬스장, 영화관 등으로 변모하는 각양각색의 상황을 제시하고 ‘너무나 당연한 청정, 그러나 없었던 가전’이라는 메시지를 전해 공감과 재미를 더했다.

신개념 청정가전 세라봇은 국내 최초로 안심 살균수와 3개의 밀착걸레를 결합한 물걸레 로봇청소기이며 별도의 안심 살균수기로 전기 분해를 통해 살균수를 생성한다. 세라봇의 안심 살균수는 일상생활에서 노출되기 쉬운 대장균,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균 4가지 유해균에 대한 살균 효과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을 통해 검증받은 바 있다(검증 내용은 살균수에 대한 내용이며, 바닥 청소 시 살균 효과는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세라봇은 안심 살균수를 이용해 바닥면을 닦아내는 ‘직접 접촉 방식’으로 더욱 깨끗한 청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3개의 밀착 회전 걸레판을 탑재한 삼각형 구조를 채택했으며 두꺼운 분섬사 소재 물걸레에 100% 하중을 전달하는 제품 설계와 회전을 통한 ‘스파이럴 액션(Spiral action, 소용돌이)’ 시스템을 통해 빈틈없고 깨끗한 물걸레 청소가 가능하다.

세라봇은 총 6가지의 청소모드를 제공한다. ‘꼼꼼청소모드’는 밀대질 하듯 직선 왕복 이동을 하며 ‘집중청소모드’는 한곳을 강력하게 집중적으로, ‘벽면청소모드’는 벽면을 따라 구석과 모서리를, ‘자동청소모드’는 위 3가지 모드를 순환하며 2시간 동안 연속으로 청소한다. 이 외에도 마른 걸레질을 위한 ‘마른청소모드’, 야간 등 소음에 민감한 환경에 사용하는 ‘야간청소모드’가 있다.

또한 사용자 중심의 편리한 사용법은 세라봇의 또 다른 장점이다. 물탱크를 상부에 결합하여 자동 물 공급되는 방식을 채택해 물을 보충하는 방식이 쉽고 간편하다. 물걸레 부착 시에는 전용 크래들 위에 걸레를 놓고 그 위에 세라봇 본체를 올리면 정확하게 부착된다.

세라젬은 최근 위생 관념의 변화로 청정가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에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세라젬은 ‘건강은 집에서부터’라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소비자들이 건강한 생활 환경을 갖추는 데 새롭게 선보이는 세라봇이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라젬은 1월 21일(목) 10시 45분 CJ오플러스에서 세라봇의 첫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1월 24일(일) 13시 40분 CJ오쇼핑에서도 생방송으로 세라봇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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