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티파이, 코카-콜라와 컬래버레이션 테크 액세서리 컬렉션 출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두 브랜드가 만나 아이폰과 삼성 갤럭시용 테크 액세서리 선보인다

2020-04-06 17:00 출처: 케이스티파이

더 코카-콜라 컬렉션 메인 비쥬얼

홍콩--(뉴스와이어) 2020년 04월 06일 -- 글로벌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케이스티파이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음료 브랜드 코카콜라와 한정판 컬래버레이션 ‘더 코카-콜라 컬렉션(The Coca-Cola Collection)’을 출시한다.

특히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두 브랜드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결합해 새롭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컬렉션은 2020년 4월 16일부터 케이스티파이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 180개 이상의 국가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테크와 음료 산업의 두 선두주자가 만난 더 코카-콜라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강력한 보호력으로 유명한 케이스티파이 케이스에 코카-콜라 특유의 브랜드 로고와 컬러 담아 품질과 디자인이라는 두 가지 장점을 모두 살렸다. 새롭게 출시되는 모든 상품은 스페셜 에디션으로 오직 한정 수량으로만 판매된다.

제품 라인업 중 ‘글로벌 커넥션(Global Connection)’ 디자인은 코카-콜라가 다양한 언어로 쓰인 로고 디자인을 선보여 전 세계의 코카-콜라 팬들이 언어와 문화를 넘어 하나로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로고 테이프 디자인, 컨페티(Confetti) 디자인 등 케이스티파이의 시그니처 디자인에 코카-콜라 로고를 입혀 재해석했으며, 임팩트 범퍼 케이스, 미러 케이스 등 다양한 케이스 타입을 통해 디자인을 선보인다.

이 컬렉션은 아이폰, 삼성 핸드폰 케이스부터 에어팟 1세대/2세대/프로, 무선 충전 패드, 맥북 케이스, 그리고 아이패드 케이스까지 다양한 기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케이스티파이의 CEO이자 공동 창립자인 Wes Ng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브랜드인 케이스티파이가 보고 자란 친근한 브랜드 코카-콜라와 협업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 케이스티파이 역시 2개의 브랜치가 있는 글로벌 기업이지만, 코카-콜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더 다양한 국가, 인종, 그리고 문화권에 상품을 제공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 이번 브랜드 파트너십은 기술을 통해 전 세계를 연결해줄 뿐 아니라, 행복의 가치와 다양한 개성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더 코카-콜라 컬렉션(The Coca-Cola Collection)은 케이스티파이의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프로그램인 케이스티파이 Co-lab의 하나이자, 케이스티파이와 코카-콜라의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이다. 케이스티파이는 Co-lab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 다양한 산업의 선두주자, 트렌디한 브랜드 및 셀러브리티와 협업한 바 있다.

Co-lab 프로그램을 통해 출시되었던 이 컬래버레이션들은 웨이팅리스트 등록자 수만 명을 기록했으며, 출시 직후 수십 시간 만에 전 제품 완판을 기록했다. 더 코카-콜라 컬렉션(The Coca-Cola Collection)은 2020년 4월 6일부터 웨이팅리스트에 등록할 수 있으며, 웨이팅리스트에 등록한 경우 글로벌 론칭 이전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우선 접속 권한이 주어진다. 컬렉션과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는 케이스티파이 코카콜라 컬렉션 페이지(www.casetify.com/ko_KR/coca-col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케이스티파이 개요

2011년 설립된 케이스티파이(CASETiFY)는 크리에이티브와 커스터마이징 테크 액세사리를 통해 유니크한 개개인의 감성을 표현하는 시장 최초, 최대 규모의 글로벌 플랫폼이다. 오늘날 케이스티파이는 Z세대를 주도하는 최고의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이다. 테크 액세서리를 통해 모든 사람이 자기표현을 할 수 있도록 만든다는 브랜드 미션으로 전 세계 180여개 국가에 견고하고 스타일리시한 커스터마이징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케이스티파이는 셀러브리티 파트너십, 유통 채널 확장, 그리고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이라는 세 가지 핵심 채널을 통해 성장했다. 셀러브리티 파트너십을 통해 사라 제시카 파커(Sarah Jessica Parker)와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의 첫 번째 테크 액세서리 컬렉션 등을 선보였다. 또한 콜레트(Colette), 노드스트롬(Nordstrom), 앤트로폴로지(Anthropologie)의 매장 내 팝업 스토어 등의 오프라인 채널, 리볼브(REVOLVE.com) 및 샵밥(ShopBop.com) 등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활발한 유통활동을 펼쳤다.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의 일환으로 생로랑(Saint Laurent), 톰 브라운(Thom Browne), 몽클레어(Moncler), 베트멍(Vetements), 사카이(Sacai), DHL, 포켓몬(The Pokémon Company), 스트릿 패션 브랜드 베이프(BAPE), 그리고 케이팝 그룹 BTS와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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